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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화주마케팅으로 물동량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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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10:40:00

인천항만공사, 화주마케팅으로 물동량 창출
IPA, 원양항로 개설 및 연안해운 활성화 위해 화주 방문

 


 

  ○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가 주요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릴레이 화주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는 ‘10년도 원양항로 개설 및 연안해운 활성화를 위해 화물의 실질적 창출자인 화주대상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효과적인 마케팅활동을 위해 화주기업 개별방문과 동시에 매 분기별로 경인지역 중소형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매스마케팅(Mass Marketing)을 추진하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는 자체적으로 보유한 화주 데이터베이스(DB)에 근거하여 화주별 생산라인 소재지, 화물유형 등을 분석한 후 타겟 화주기업을 선정하여 지난달말부터 주 3회, 월 12회 이상 화주기업을 개별 방문하고 있으며 한국후지제록스(3/24), 원일금속(3/29), 밸런스인더스트리(3/31), 대한제당(4/7)를 비롯하여 안양지역 중소기업대상 인천항 물류항 물류환경 설명회(3/25, 금광정밀 등 13개 업체 참석)를 열었으며, 인천항을 이용중인 주요 화주기업들을 방문, 인천항을 홍보 및 현지의 물류사정 등을 파악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전선, 두산인프라코어, 엘지화학, 삼성전자 등을 추가로 방문할 예정이다.


 

  ○ 화주기업들이 인천항을 이용하면서 느낀 여러 가지 애로사항을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한 화주기업 관계자는 “일전에는 인천항에서 문제가 생기면 선사나 포워더와 문제를 해결하였지만 이제 항만공사에도 문제해결을 위한 창구가 생겨서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


 

  ○ 인천항만공사 운영계획마케팅 이정필 차장은 화주마케팅과 동시에 경인지역 주요 포워더 대상 인천항 홍보설명회를 5월초에 실시하는 등 물류업무의 실질적 수행자인 포워더대상 마케팅을 실시, 물동량유치 효과를 극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마케팅을 통해 수출화물을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신규서비스, 특히 인도와 대양주지역 등 향후 발전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한 신규항로를 개설함과 동시에 기존에 철도나 육상운송으로 부산항에 운송되는 화물을 인천항으로 유치, 저탄소 녹색물류 활성화를 위한 연안운송 물동량 창출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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