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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머스크사 컨船 "20일 평택항 첫 입항"
영화기업사 조회수:932 118.47.170.226
2011-12-07 09:07:00

세계 최대 선박운영회사인 덴마크의 '머스크(MAERSK)'사의 컨테이너선이 지난 20일 평택항에 첫 입항했다.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은 머스크사의 컨테이너 선박이 매주 토요일, 평택항에 들어온다고 21일 밝혔다.

이 컨테이너 선박은 라이베리아(Liberia) 선적의 1천300TEU급 요스트(Jost)호로서 길이 161m,
폭 25m에 중량 1만6천137t이다.

필리핀 다바오에서 '스미후루 코리아'의 냉장 컨테이너(바나나)를 싣고 마닐라, 홍콩, 상하이를
거쳐 평택항에 입항, 컨테이너를 하역한 뒤다시 중국으로 출항한다.

당초 이 노선은 국내의 바나나 수입업체인 스미후루코리아에서 벌크선으로 운용해왔지만, 화물(바나나)의 특성상 냉장 컨테이너 운송의 필요성이 제기돼 스미후루가 2개 선사와 운송협상을 벌여 머스크사를 최종계약자로 선정했다.

머스크사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본사를 두고 135개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450척이 넘는 컨테이너선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선사로 더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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