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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항만건설예산 상반기에 1,494억 조기집행
영화기업사 조회수:435 118.47.170.226
2010-01-15 10:39:00

- 금년 항만건설예산 전년대비 197% 증가한 2,420억원 확보 -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덕일)은 올해 인천지역 항만건설예산이 작년 예산 1,226억원보다 약 2배 증가한 2,420억원(연안항 포함)으로 확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예산 조기집행를 위하여 1월중에 각 과장, 팀장 및 실무자로 T/F팀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며, 상반기에 총 예산의 70%인 1,494억원을 조기집행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지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항만별 예산을 살펴보면, 인천 신항예산은 1,321억원으로 진입도로 및 호안 축조공사 1, 2공구에 755억원, 관리부두축조공사에 15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금년에 처음 발주하는 배후단지호안 축조공사에 368억원, 인천신항 감리비 등에 48억원을 투입 할 예정이다.

그리고 인천신항 개발 이외에 인천북항 개발에 344억원, 제3투기장 연결교량 건설에 135억원, 지자체로 이관된 용기포항 및 연평도항 건설에 198억원, 작년말에 발주한 국제여객부두 외곽시설축조공사에 248억원, 기타 갑문유지보수 등에 89억원 등 총 1,01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금년도에 새로이 추진하는 사업인 영종도 준설토 투기장 호안증고공사에 324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외곽시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도서민의 편익증진과 관광활성화를 위해 서해 백령도와 연평도의 항만시설도 확충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중봉로 지하차도 건설과 서부순환로 확장사업에 85억원의 국비를 지원하여 인천북항 배후지역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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