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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일본항으로 가는 신규항로 개설
영화기업사 조회수:497 118.47.170.226
2010-02-22 17:33:00

인천항, 일본항으로 가는 신규항로 개설
양해해운 KJE(Korea Japan East) 항로개설, 주 1항차 운영


 

 


 

  ○ 2009년 5월 설립한 국적선사인 양해해운이 인천항을 기점으로 한 일본향 컨테이너 항로를 개설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 양해해운은 이번 항로를 통해 인천항에서 처음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인천항 역시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물동량 처리실적이 적은 일본간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개설하는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 동 서비스는 양해해운의 PAPHOS(700TEU)와 HAPENTOR(500TEU) 2척으로  운항하는 항로이며 국내의 목포와 부산 및 일본의 고베, 오사카, 도쿄, 요코하마, 모지를 거쳐 인천항에 돌아온다. 
   ○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 관계자는 동 서비스로 인해 인천항과 일본간 서비스 다변화를 확대하는 효과 이외에 ‘09년도 인천항 5위 컨테이너 화물 교역국가인 일본에 기항하는 5번째 항로를 보유하게 되어 한일간 교역 활성화와 동시에 향후 연간 약 7,800TEU의 물동량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인천항만공사는 PAPHOS호의 입항에 맞춰 2월 11일 오전 하역현장에서 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는 항로개설 축하 기념식을 열었으며 향후 일본지역 수출입화주를 대상으로 해당 항로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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